포항 출신 정성룡,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000만 원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 출신 정성룡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나섰다. 정성룡은 포항을 통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한 금액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4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수영→배인혁, 길바닥 케미 어떨까 (길바닥 밥장사)Next: 완주군, 인구 10만 달성까지 157명 남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