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공격수 임상협, 현역 ‘은퇴’ 선언 “축구는 내 인생 그 자체, 새로운 도전 시작하려 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베테랑 임상협(37)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임상협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 시간 제 소식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 속에서 달려온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조심스럽게 제 마음을 전해보려고 한다”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양석환 ‘오늘도 넘겼다’Next: [포토] 콜어빈 ‘괜찮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