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한국 오지마. 달러 벌어!”…이요원의 냉철한 엄마 조언

    “딸아, 한국 오지마. 달러 벌어!”…이요원의 냉철한 엄마 조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요원이 미국 유학 중인 딸에게 전한 냉철한 조언이 현실적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국 오지 마. 달러 벌어야지”라는 현실 육아 발언은 유쾌하지만 뼈 있는 엄마의 진심이 담겼다.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요원은 첫째 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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