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아톰급 챔피언 심유리, 5월 인천 ‘RIZIN WORLD SERIES in KOREA’에 출전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제2대 로드FC 여자 아톰급 챔피언 심유리가 세계 4대 종합격투기단체 중 하나인 일본 라이진에 진출한다. 이번 경기는 KMMA 파이터 에이전시를 통해 이르어 진 것으로 장소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이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지사, 장안구 정자1동 찾아 기부와 봉사활동 펼쳐Next: 다시 태어나다…벤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리메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