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난민·세월호까지…‘소외된 이들의 벗’ 프란치스코 교황의 유산 1년 ago57년 ago01 mins 소외된 이들의 대변자였던 교황, 세월호 유족과의 만남부터 성소수자 포용까지…‘중립’ 대신 ‘연대’를 강조한 종교지도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향년 89세로 선종했다. 역사상 첫 남미 출신 교황이자, 빈곤과 차별, 소외에 맞선 ‘가난한 이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종민 아내의 얼굴 비공개…보호 아닌 낙인될수도[배우근의 롤리팝]Next: ‘귀궁’ 반응 심상치 않다…두 자릿수 시청률 이어 OTT도 석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