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다시 뛴다…2년 전 골절 복귀전에선 멀티히트 장식, 햄스트링까…

    KIA 김도영이 다시 뛴다…2년 전 골절 복귀전에선 멀티히트 장식, 햄스트링까지 이겨낼까
    “정상 훈련이 가능하다는 소견이다.”지난달 22일 시즌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1군 복귀를 준비한다.KIA는 “김도영이 21일 선한병원에서 초음파 검진을 받았으며 정상 훈련이 가능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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