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다시 뛴다…2년 전 골절 복귀전에선 멀티히트 장식, 햄스트링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정상 훈련이 가능하다는 소견이다.”지난달 22일 시즌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1군 복귀를 준비한다.KIA는 “김도영이 21일 선한병원에서 초음파 검진을 받았으며 정상 훈련이 가능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스는 보스를 알아본다’ 세븐틴 에스쿱스, 강력한 리더십·독보적 스타일로 글로벌 접수Next: ‘4홈런-OPS 1.441’ 페타주, 통산 3번째 NL 이주의 선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