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의 2루타로 간신히 면한 노히트 패배 1년 ago57년 ago01 mins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9회초 무사 NC 김주원이 2루타를 치며 팀의 노히트 패배를 면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안타-11득점’ 침묵 깬 SSG…이숭용 감독 “타자들, 자신감 되찾길” [SS수원in]Next: LG, ‘우리에게 3연패는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