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안타-11득점’ 침묵 깬 SSG…이숭용 감독 “타자들, 자신감 되찾길” [SS수원in]

    ‘17안타-11득점’ 침묵 깬 SSG…이숭용 감독 “타자들, 자신감 되찾길”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터졌다. 팀 타율, 장타율 모두 리그 최하위였던 SSG 타선이 응어리를 한 번에 풀어냈다. 17안타 11득점. 홈런 네 방에 주전 야수 대부분이 안타를 때려냈다.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SSG는 23일 수원케이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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