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심진화, “도움이 하~나도 안 되는 사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다해가 개그우먼 심진화와의 절친 케미를 유머러스하게 드러냈다. 이다해는 28일 자신의 SNS에 “우리 넷, 다시는 같이 일본 가지 말자”라는 멘트와 함께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와 심진화가 일본 도쿄의 이자카야에서 지인들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영일 경기도의원, 평촌 엘프라우드 주민화합축제 초청… 입주민 민원해결 지원 공로 인정Next: [포토]17kg 감량 홍윤화, ‘목표는 40k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