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시아 투어’ 앤팀 “꿈 이룬 건 루네 덕분, 돌풍 일으켜보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TEAM(앤팀)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탄탄한 팀워크를 뽐내며 첫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렸다.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10, 11일 일본 아이치현 포트 메세 나고야(Port Mess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구를 위한 한 걸음 에코매교 추진단 첫 발을 내딛다Next: ‘새 신부’ 남보라, 직접 공개한 결혼식 현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