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판 웨스트햄? 서울 이랜드의 목동종합운동장에는 시그니처 된 ‘비눗방울’이 있다[현장메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한국판 웨스트햄?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 홈 경기엔 ‘비눗방울’이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소속된 웨스트햄은 팀 로고에 있는 망치와 함께 비눗방울이 팀의 상징이다. 웨스트햄이 사용하는 런던스타디움을 방문하면 비눗방울이 넘실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의 뜻” NC, 고성군야구협회와 ‘유소년 야구교실’ 진행Next: ‘나는 반딧불’ 정중식, 결혼 예산이 56만 원? (‘동상이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