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속출+떨어진 타격감…‘빈약해진 공격력’ KIA→중위권 싸움도 만만치 않다 [SS시선집중]

    부상자 속출+떨어진 타격감…‘빈약해진 공격력’ KIA→중위권 싸움도 만만치 않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상자가 계속 나온다. 여기에 주전들 타격감도 떨어졌다. 공격력이 빈약하다. 중위권 싸움조차 만만치 않다. ‘디펜딩 챔피언’ KIA 얘기다. KIA는 현재 17승21패로 8위다. 시즌 전 ‘절대 1강’으로 평가받았던 것과 사뭇 다른 행보다. 지난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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