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측 “악플러 고소 준비, 합의는 없다” [공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세영 소속사가 악플러들에 칼을 빼들었다. 선처는 없을 예정이다. 소속사 프레인 TPC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 21일 잠실 SSG전 ‘강승호 밥캣 허슬두데이’ 진행Next: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의 뜻” NC, 고성군야구협회와 ‘유소년 야구교실’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