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자연 속 연꽃의 피고 짐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최영근 작가의 개인전 ‘연꽃의 향취’가 오는 30일까지 당진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최영근 작가는 경원대학교 사진영상과를 졸업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장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충청남도사진대전 초대작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진공모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실력을 쌓아왔다.이번 전시에서는 골정지 연꽃과 합덕방죽 연밭의 전경 등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태를 담아낸 연꽃 사진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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