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징계, 임신 협박범 체포…외부 이슈 딛고 ‘우승컵’ 품은 손흥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를 통해 꿈에 그리던 클럽 커리어 첫 우승컵을 품은 토트넘 손흥민은 감격의 눈물을 쏟은 뒤 시상식에서 환한 미소로 알렉산데르 체페린 UEFA 회장을 마주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호남권 통일+센터, 통일교육주간 맞이 통일공감 확산 위한 통일 기념 행사Next: 연꽃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