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진욱, 트롯 아이돌→연기자→복싱 유망주…이번엔 뮤지컬 섭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스터트롯1’ 출신 가수 겸 배우 옥진욱이 ‘더 크리처’로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더 크리처’는 메리 셸리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의 결말에서 출발한 창작 뮤지컬이다. 북극에서 최후를 맞이하는 ‘박사’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괴물’의 비극적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왜 1명만 계약해지?”…故오요안나 괴롭힘 사건, 결과에 대한 의문?Next: 배우 오민애, 고통을 지나 희망이 되기까지[SS인터뷰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