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진욱, 트롯 아이돌→연기자→복싱 유망주…이번엔 뮤지컬 섭렵

    옥진욱, 트롯 아이돌→연기자→복싱 유망주…이번엔 뮤지컬 섭렵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스터트롯1’ 출신 가수 겸 배우 옥진욱이 ‘더 크리처’로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더 크리처’는 메리 셸리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의 결말에서 출발한 창작 뮤지컬이다. 북극에서 최후를 맞이하는 ‘박사’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괴물’의 비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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