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대’ 가능성 본 NC, ‘본집’ 창원行 발걸음이 ‘가볍지 않은’ 이유 [SS이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창원에) 돌아가도 끝이 아니라 시작이죠.” NC가 ‘본집’ 창원으로 돌아간다. 복귀 시점은 곧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창원行 발걸음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돌아간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복귀하면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셔니스타 다현, 사랑스러운 그녀! [포토]Next: NOL 인터파크투어, 6월 연휴 겨냥 국내ㆍ외 숙소 혜택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