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허벅지 만진’ 나상현, 성추행 인정…“음주후 기억 희미, 공식사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인디밴드 ‘나상현씨밴드’의 보컬 나상현이 과거 술자리에서 발생한 성추행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분명 상처를 드렸고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23일 나상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깊이 사과드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오사카 박물관, ‘발해’ 중국식으로 표기 오류…“동국공정, 빌미 제공”Next: 수원시 발달장애아동, 수원시티발레단과 함께 무대 오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