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메달 확보’ 1년 ago57년 ago01 mins 임종훈,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 – 정이칭과 경기 후 오상은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5. 22. 도하(카타르)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임종훈-신유빈 ‘이겼다’Next: ‘삼남매 엄마’ 율희, 눈물 범벅 마라톤 “아이들 떠올라 울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