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섭렵한 ‘코남매’ 濠시드니 간다…글로벌 ‘떼창 열기’ 잇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이번엔 호주 무대에 선다. 지난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군 ‘떼창 신화’를 이어, 오는 8월 시드니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26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가 오는 8월 3일 호주 시드니 ENMORE THEATRE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구로 하나된 안성, 제6회 안성시협회장배 배구대회 개최Next: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참교육학부모회와 교육정책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