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섭렵한 ‘코남매’ 濠시드니 간다…글로벌 ‘떼창 열기’ 잇는다!

    美 섭렵한 ‘코남매’ 濠시드니 간다…글로벌 ‘떼창 열기’ 잇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이번엔 호주 무대에 선다. 지난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군 ‘떼창 신화’를 이어, 오는 8월 시드니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26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가 오는 8월 3일 호주 시드니 ENMORE THEATR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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