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미래’ 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단거리의 미래로 불리는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에 올랐다. 나마디 조엘진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1조에서 10초38을 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교육지원청,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이해로 기초학력 책임 교육 실현 기반 마련Next: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인도네시아 교통부와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