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미래’ 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

    ‘단거리 미래’ 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단거리의 미래로 불리는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에 올랐다. 나마디 조엘진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1조에서 10초38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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