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U-22 대표팀 사령탑 부임…아시안게임·올림픽 지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 감독이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 감독에 부임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7일 2026 아시안게임과 2028 올림픽을 지휘할 U-22 대표팀 감독에 이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선수 시절 K리그 200 경기에 출전했다. 국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경기마루’ 관람객 7만7천명 돌파Next: 파주교육지원청,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이해로 기초학력 책임 교육 실현 기반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