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5G 만에 선발 복귀→무안타+실책…다저스는 오타니 ‘19호 홈런’ 앞세워 ‘연패 탈출’

    김혜성 5G 만에 선발 복귀→무안타+실책…다저스는 오타니 ‘19호 홈런’ 앞세워 ‘연패 탈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5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했다. 무안타로 침묵했다. 수비에서는 실책까지 겹쳤다. 그래도 팀은 연패를 벗어났다. 오타니 쇼헤이(29)는 시즌 19호 홈런을 때렸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