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5G 만에 선발 복귀→무안타+실책…다저스는 오타니 ‘19호 홈런’ 앞세워 ‘연패 탈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5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했다. 무안타로 침묵했다. 수비에서는 실책까지 겹쳤다. 그래도 팀은 연패를 벗어났다. 오타니 쇼헤이(29)는 시즌 19호 홈런을 때렸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람의 손자’ 이정후, 3G 만에 ‘멀티히트’…7G 연속 안타 작렬Next: 경기도, 게임산업과 즐거움이 만난 나흘…‘2025 플레이엑스포’ 역대 최대성과 거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