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3G 만에 ‘멀티히트’…7G 연속 안타 작렬

    ‘바람의 손자’ 이정후, 3G 만에 ‘멀티히트’…7G 연속 안타 작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적었다. 7경기 연속 안타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디트로이트전에서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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