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2시’ 변경, 필요하지만 분명 ‘부담’…‘최다’ 김경문 감독 “안 맞는 것 같다” [SS포커스]

    ‘5시→2시’ 변경, 필요하지만 분명 ‘부담’…‘최다’ 김경문 감독 “안 맞는 것 같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맞지 않는 것 같다.”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조심스럽지만, 확실하게 의사를 내놨다. 오후 5시에서 2시로 시간이 바뀌는 부분에 관한 얘기다. 전면 반대는 아니다. 대신 ‘너무 많다’고 했다. 실제로 한화가 가장 많이 했다. ‘낮 경기’는 어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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