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2시’ 변경, 필요하지만 분명 ‘부담’…‘최다’ 김경문 감독 “안 맞는 것 같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맞지 않는 것 같다.”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조심스럽지만, 확실하게 의사를 내놨다. 오후 5시에서 2시로 시간이 바뀌는 부분에 관한 얘기다. 전면 반대는 아니다. 대신 ‘너무 많다’고 했다. 실제로 한화가 가장 많이 했다. ‘낮 경기’는 어느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만배 적중→적중금 약 ‘4억원’…프로토 승부식 62회차 ‘대박’ 터졌다Next: ‘바람의 손자’ 이정후, 3G 만에 ‘멀티히트’…7G 연속 안타 작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