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배트 컨트롤’ 이정후…7G 연속안타+멀티히트

    ‘절묘한 배트 컨트롤’ 이정후…7G 연속안타+멀티히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존재감을 발휘했다. 7연속경기 안타행진을 이어간 그는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과 OPS 모두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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