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다이아수저?…부모님 인상은 왕족, 다정함은 재벌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의 가족이 방송을 통해 다시 회자되며 다시금 ‘태국 재벌설’이 주목받고 있다. 다정하고 품격 있는 인상부터 실제 생활 방식까지, 그야말로 ‘누가 봐도 금수저’라는 반응이 이어진다. OTT 예능 ‘아이들 외 취급주의2’에서 공개된 장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서진 “결혼하냐고요?”…지상렬·신지 놀리며 폭소 유발Next: 병장 엘리오, 전역 9일前…뷔, 민간인 복귀 앞두고 ‘양에 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