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투런포’ 김태훈→“최고의 결과물 보여줬다” 삼성 박진만 감독도 ‘함박웃음’ [SS잠실in]

    ‘역전 투런포’ 김태훈→“최고의 결과물 보여줬다” 삼성 박진만 감독도 ‘함박웃음’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최고의 결과물 보여줬다.”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대타로 출전해 홈런을 때린 외야수 김태훈(29) 덕분이다. 큰 거 한 방을 기대했다. 믿음에 보답한 제자가 고맙기만 하다. 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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