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투런포’ 김태훈→“최고의 결과물 보여줬다” 삼성 박진만 감독도 ‘함박웃음’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최고의 결과물 보여줬다.”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대타로 출전해 홈런을 때린 외야수 김태훈(29) 덕분이다. 큰 거 한 방을 기대했다. 믿음에 보답한 제자가 고맙기만 하다. 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안 이정협이 돌려세운 인천의 독주, 9연승 막아냈다[K리그2 종합]Next: ‘256일 만의 NC파크 승리’ 오영수 역전 만루포→한석현 2홈런 5타점…NC ‘5연패’ 끊었다 [SS창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