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멀티홈런’→‘2연패 탈출’ 꽃감독 “활약 단연 돋보였다” [SS수원in]

    윤도현 ‘멀티홈런’→‘2연패 탈출’ 꽃감독 “활약 단연 돋보였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가 윤도현(22)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이범호(44) 감독도 “인상적인 모습이었다”고 칭찬했다. KIA는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에 5-3으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6월을 산뜻하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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