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오승환 전격 1군 콜업…박진만 감독 “구위 괜찮아져, 불펜 힘 되어줘야” [SS문학in]

    ‘드디어 왔다!’ 오승환 전격 1군 콜업…박진만 감독 “구위 괜찮아져, 불펜 힘 되어줘야”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3)이 마침내 1군에 올라왔다. 만만치 않은 시간을 보냈다.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박진만(49) 감독도 기대한다. 박진만 감독은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 앞서 “오승환이 퓨처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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