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오승환 전격 1군 콜업…박진만 감독 “구위 괜찮아져, 불펜 힘 되어줘야” [SS문학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3)이 마침내 1군에 올라왔다. 만만치 않은 시간을 보냈다.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박진만(49) 감독도 기대한다. 박진만 감독은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 앞서 “오승환이 퓨처스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논란 없이 귀엽게” 박보영…MZ스타일 ‘클린 인증샷’Next: “기적 계속되는 듯”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美 고섬어워즈 공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