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에 진심 고백 “많이 좋아해”…최고 7.1%

    ‘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에 진심 고백 “많이 좋아해”…최고 7.1%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박보영에게 마침내 진심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7회에서는 서로가 첫사랑이었지만 고백할 타이밍을 잡지 못해 엇갈렸던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가 드디어 서로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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