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허무한 주루사’ 이숭용 감독은 어떻게 봤나…“한유섬 대기했는데, 3루 코치가 그래서 힘들어” [SS문학in]

    ‘9회 허무한 주루사’ 이숭용 감독은 어떻게 봤나…“한유섬 대기했는데, 3루 코치가 그래서 힘들어”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3루 코치가 그래서 어렵다.” SSG가 전날 롯데에 아쉬운 패배를 다했다. 추신수(43) 보좌역의 은퇴식이 있는 날. 꼭 이기고 싶었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까지 냈다. 9회말 허무한 주루사로 경기가 끝나고 말았다. 이숭용 감독은 15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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