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얼마만이야”… 채연X길건, 세월 잊은 ‘방부제 투샷’ 공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채연이 변함없는 미모와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나씩들 있잖아…저 모자. 즐거웠어. @gil_gu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동료 가수 길건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버드 가득 채운 2만2265명, 2부 맞아? 뜨거운 명승부 승자는 선두 인천, ‘10점 차’ 확실한 독주 체제 구축[SS현장]Next: 에스파 카리나, 잔디 위 여유… ‘시크+청량’ 비주얼 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