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이는 ‘순간 판단’+미친 ‘수비력’…루키 맞아? ‘야수 전체 1번’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여러모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승리를 일궜다. 부진하던 선발이 잘 던졌고, 타선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그리고 ‘루키’가 날았다. 1라운드 박준순(19)이다. 신인왕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선수다. 박준순은 2일까지 올시즌 32경기, 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남양주 소재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 섭취 후 장출혈성대장균(EHEC) 감염증 집단사례 발생Next: 기후변화로 사라진 빙어…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대체 내수면 어종 자원조성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