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이는 ‘순간 판단’+미친 ‘수비력’…루키 맞아? ‘야수 전체 1번’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번뜩이는 ‘순간 판단’+미친 ‘수비력’…루키 맞아? ‘야수 전체 1번’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여러모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승리를 일궜다. 부진하던 선발이 잘 던졌고, 타선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그리고 ‘루키’가 날았다. 1라운드 박준순(19)이다. 신인왕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선수다. 박준순은 2일까지 올시즌 32경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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