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엔 지위 없다”…유승민 진심 메시지, 주저하는 경기인에게 뼈 있는 울림 [SS현장]

    “도전엔 지위 없다”…유승민 진심 메시지, 주저하는 경기인에게 뼈 있는 울림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도전엔 지위가 없다.” 지난 2일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은 자기 인생 여정을 담은 자전 에세이 ‘원 모어: 모든 반전에는 이유가 있다’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도전에 주저하는 이들에게 뼈 있는 울림을 줬다. 특히 유 회장처럼 현역 시절 스타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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