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승률 8위’→7월 ‘반등 예고’ …“후반기 기대된다” ‘추격자’ 된 LG의 ‘희망가’ [SS시선집중]

    6월 ‘승률 8위’→7월 ‘반등 예고’ …“후반기 기대된다” ‘추격자’ 된 LG의 ‘희망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후반기가 기대됩니다.” 3~4월에 독주 체제를 꾸렸다.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 6월 승률 8위에 머물렀다.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그래도 전반기 막판 투·타에 걸쳐 반등 희망을 봤다. LG의 후반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다.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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