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의 새로운 문화·경제 거점 ‘합덕백쌀카페’ 오픈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1일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문화공감플랫폼에 ‘합덕백쌀카페’가 오픈했다. 합덕백쌀카페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당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첫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3년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아 뉴딜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자생력 강화, 공간 운영 및 관리, 지역 자원 연계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해왔다. ‘합덕백쌀카페’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합덕 지역의 대표 백쌀을 활용해 지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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