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검 쓰는 나나X 줄타는 채수빈, ‘전독시’의 히든카드 [SS무비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멋있고, 의리 있고, 화려하다. 주인공 안효섭 못지 않은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채수빈과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히든카드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킨은 여름에도 옳다…펄펄 끓는 대프리카 ‘대구치맥축제’를 가다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Next: 권나라, 발레에 필라테스까지!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뽐내는 건강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