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여름에도 옳다…펄펄 끓는 대프리카 ‘대구치맥축제’를 가다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대구=원성윤 기자] 치킨이 여름을 이긴다. 체감온도 40℃에 육박해도 상관없다. 치킨과 맥주만 있으면 된다. 그곳이 바로 야장(夜場)이요 피서지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를 뚫고 온 관람객들의 만면엔 여름의 더위 대신 미소가 가득했다. 올해로 13번째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수근, 30억 건물 매각 관련 직접 밝혔다! “아내 수술비 마련 위한 것 아냐”Next: 단검 쓰는 나나X 줄타는 채수빈, ‘전독시’의 히든카드 [SS무비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