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여름에도 옳다…펄펄 끓는 대프리카 ‘대구치맥축제’를 가다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치킨은 여름에도 옳다…펄펄 끓는 대프리카 ‘대구치맥축제’를 가다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스포츠서울 글·사진 | 대구=원성윤 기자] 치킨이 여름을 이긴다. 체감온도 40℃에 육박해도 상관없다. 치킨과 맥주만 있으면 된다. 그곳이 바로 야장(夜場)이요 피서지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를 뚫고 온 관람객들의 만면엔 여름의 더위 대신 미소가 가득했다. 올해로 13번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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