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패’에 수비수 홍정운 광대뼈 함몰·골절로 이탈 불가피…김병수 감독 “초반 기세 좋았지만, 마음이 굉장히 아프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초반의 기세는 좋았지만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김천 상무와 맞대결에서 2-3으로 패했다. 대구(승점 14)는 11경기 무승(4무7패)을 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골 차 뒤집고 ‘역전승’ 거둔 정정용 감독 “실점 제외하면 경기력 좋았다”[현장인터뷰]Next: 레드벨벳 조이, 산뜻한 보헤미안 패션 ‘일상도 화보처럼’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