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차 뒤집고 ‘역전승’ 거둔 정정용 감독 “실점 제외하면 경기력 좋았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김천 상무 정정용 감독은 ‘역전승’에 만족스러워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김천(승점 35)은 승점 3을 추가해 경기가 없었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에 굶주린 늑대처럼!” 男농구 ‘리바운드 올인’→평가전 처음으로 ‘더 많이 잡았다’ [SS시선집중]Next: ‘역전패’에 수비수 홍정운 광대뼈 함몰·골절로 이탈 불가피…김병수 감독 “초반 기세 좋았지만, 마음이 굉장히 아프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