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9일의 기다림!…FC구척장신 이현이, 트로피를 품에 안고 침대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품에 품었다. 지난 27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G리그의 결승전이 방송됐다. 뜨거운 응원과 치열한 승부 끝에 FC구척장신이 1659일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FC구척장신은 창단 이후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기 웹툰 원작 ‘최애가 나타났다’ D-1…관전포인트 셋Next: 못 말리는 무대 열정…‘발가락 골절’ 차지연, 나사 박고 예정보다 ‘일주일’ 빨리 복귀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