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9일의 기다림!…FC구척장신 이현이, 트로피를 품에 안고 침대행!

    1659일의 기다림!...FC구척장신 이현이, 트로피를 품에 안고 침대행!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품에 품었다. 지난 27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G리그의 결승전이 방송됐다. 뜨거운 응원과 치열한 승부 끝에 FC구척장신이 1659일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FC구척장신은 창단 이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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