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촬영장 열정!…“오랏줄에도 대본은 포기 못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임윤아가 뜨거운 촬영 열정을 전했다. 31일 임윤아 공식 SNS에는 “오랏줄에 묶여있어도 대본은 봐야지영. 그리고 연지영의 오른팔 길금씨와 투샷”이라는 멘트와 함께 세 장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임윤아는 붉은 오랏줄에 팔이 묶인 채 대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23 아시안컵 예선 ‘출격’ 이민성 감독 “3승으로 본선 진출하는 것이 목표”Next: ‘최현석 딸’ 최연수, 띠동갑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반대 심했다”…험난했던 결혼 승낙기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