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한국의 하빕’ UFC 3연승 유수영, 최대한 빨리 경기를 뛰고 싶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유수영은 한국 종합격투기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UFC 밴텀급 파이터다. 28세의 유수영은 ‘유짓수’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그라운드 실력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유수영은 지난해 11월 23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Roa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의계약부터 근로시간까지..당진문화재단 운영 소홀Next: 컵 대회에 외국인 선수 못 뛴다…FIVB, 개막 하루 전 통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