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나’ 사진 공모전, 김동수 경상일보 기자 ‘반달곰과 댄스를’ 최우수상 받아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기자협회가 창립 61주년을 맞아 개최한 ‘한국기자협회와 나’ 사진 공모전에서 총 34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지난달 12일 기념식과 함께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상은 김동수 경상일보 기자의 ‘반달곰과 댄스를’이 차지했다. 이 사진은 2021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계상의 인생캐 ‘장첸’…장혁이 밑거름?Next: 왜 영웅암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