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나’ 사진 공모전, 김동수 경상일보 기자 ‘반달곰과 댄스를’ 최우수상 받아

    ‘한국기자협회와 나’ 사진 공모전, 김동수 경상일보 기자 ‘반달곰과 댄스를’ 최우수상 받아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기자협회가 창립 61주년을 맞아 개최한 ‘한국기자협회와 나’ 사진 공모전에서 총 34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지난달 12일 기념식과 함께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상은 김동수 경상일보 기자의 ‘반달곰과 댄스를’이 차지했다. 이 사진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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