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률 90% 육박

    [당진신문] 당진시 소재 식품접객업소 122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업소의 89.3%가 1회용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1회용 종이컵을 사용하는 업소도 46.7%에 달했다.이번 조사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전국 16개 환경운동연합이 지난 6~7월 두 달간 350여 시민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당진시 122개 업소를 포함해 전국 2353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대상 업종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단란·유흥주점, 위탁급식, 제과점 등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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