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 ‘퇴장’+아놀드 부상 ‘악재’서 구한 UCL 멀티골…음바페, 가장 빠르게 레알 마드리드 소속 50골 고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가장 빠르게 50골을 득점한 선수가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마르세유(프랑스)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동물 학대…반려견 3시간 러닝머신 태운 견주 ‘후원금까지 챙겨’Next: ‘컴백 D-1’ 김희재, 한 소절만으로 ‘희재앓이’ 유발…묵직한 여운 ‘한 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