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동물 학대…반려견 3시간 러닝머신 태운 견주 ‘후원금까지 챙겨’

    또 동물 학대...반려견 3시간 러닝머신 태운 견주 ‘후원금까지 챙겨’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또 동물 학대 논란이다. 반려견을 3시간 동안 러닝머신을 뛰게하고 자신은 후원금을 챙긴 무개념 견주다. 지난 14일 틱톡 SNS에는 실내에 설치된 러닝머신에 올라탄 개가 쉬지도 않고 달리는 모습의 라이브 방송이 공개됐다. 견주는 달리는 반려견 옆에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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