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동물 학대…반려견 3시간 러닝머신 태운 견주 ‘후원금까지 챙겨’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또 동물 학대 논란이다. 반려견을 3시간 동안 러닝머신을 뛰게하고 자신은 후원금을 챙긴 무개념 견주다. 지난 14일 틱톡 SNS에는 실내에 설치된 러닝머신에 올라탄 개가 쉬지도 않고 달리는 모습의 라이브 방송이 공개됐다. 견주는 달리는 반려견 옆에서 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긴급자동차 출동환경 개선..당진소방서,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Next: 박치기 ‘퇴장’+아놀드 부상 ‘악재’서 구한 UCL 멀티골…음바페, 가장 빠르게 레알 마드리드 소속 50골 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