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롯데마트 등 18개소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이란,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실내공간으로,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찜질방 등이 포함된다.소방서 측은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폐쇄·잠금·차단 행위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위법사항은 관계법령에 따라 즉시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권고를 병행했다.당진소방서는 점검 결과를 각 시설에 통보해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고, 반복 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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