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검은콩’ 이본, 20년만의 런웨이…‘세월도 못막은 패션 감각’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본, 꽃 드레스·실버 부츠 완벽 소화…나이를 초월한 우아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90년대를 풍미했던 패션 아이콘 이본이 20여 년 만에 런웨이에 복귀했다. 이본은 최근 서울시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이번 쇼에서 브랜드 블라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할 부진? 안치홍, 손바닥 ‘대형 물집’이 노력 대신 말해준다…“일어설 것” 달감독도 여전히 신뢰 보낸다 [SS시선집중]Next: 당진소방서, 추석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